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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는 할 수 있는 일을 조금씩 갉아먹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불가능한 일을 붙잡기 바라신다. - C.T. 스터드
샬롬 !!
따뜻한 봄이 오는 구나 싶었는데 또 폭설이 내렸네요..!
평안하시죠. 저희들은 동역자님의 기도덕분에 한달 동안 한국에서의 일정을 잘 마치고 일본으로 돌아 왔습니다.
이젠 일본이 저의 집이 되었나 봅니다. 가정도 이루어서인지 언제 부터인가 한국에 가면 잠시 다니러 온것 같이 빨리 일정을 마치고
일본에 돌아가야 하는데 하는 마음이 드네요. 왠지 방학숙제 하지 않고 시골 할머니댁에 놀러 간 것 처럼 무언가 뒤 숭숭한 그런 마음인것 같습니다. ㅋㅋㅋ
한국에서의 나눔
★1월 18일 -2월18일 까지의 일정을 통해
-유스비젼 캠프에서 2박 3일 동안 함꼐 했습니다. 한선교사는 미디어 파트로 저는 중보기도로 그리고 함께 젊은아이들의 예배하는 모습을 보면서 귀한 도전들을 받게 되었습니다.
-> 앞으로 유스비젼( 장용성 선교사님)과 귀한 일본선교의 동역자로 나아갈 것을 서로기대하며...한 발 한 발 나아가려 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일본땅에도 이런 500명 1,000명이 모이는 큰 캠프 ( 말씀 , 찬양, 기도로 충분한 캠프)가 세워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일주일간 필리핀에 다녀왔습니다.
-> 제가 가장 깜짝 놀랐던 것은 필리핀의 카톨릭은 정말 우상덩어리였습니다. 택시나 혹은 집등에서 여기 일본에서 가미다나 , 부츠단 모시듯 마리아상 , 예수상을 모시는 모습
그리고 천주교 교회당을 들어가 보니 한국의 천주교 성당과는 너무도 다른 완전히 우상소굴이었습니다. 정말 끔찍한 광경을 본 거죠. 하나님도 예수님도 마리아도 우상이 될수 있다는것.
우리들의 믿음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복만 추구하다면 결국 하나님도 예수님도 우상이 될수 있다는 것을...
-> 먹고 살기위해 원주민으로 공연을 해야하는 이들...돼지와 닭과 함께 노는 아이들............청결이라는 말은 찾을 수 없는 조금은 오지 쪽으로 가보게 되었는데 ...기도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생존을 위해 질서도 없고,웃지만 웃는 것이 아닌 구걸은 이미 부끄러운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늘 저의 마음 한켠에는 가난한 나라에 대한 선교에 대한 열망이 있읍니다. 지금도 부족하지만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만...정말 하나님께 구하기는 이곳 일본선교를 통해 제 3세계의 개발 도상국 선교를 꼭 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크게 와 닿았던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동역자들과의 만남 그리고 새로운 동역자들과의 만남
->대전에서 늘 귀한 동역을 해주시는 이재주 장로님과 구역식구들과 귀한 만남을 갖었습니다. 특별히 장로님이 선교를 위해 준비하고 계시는 과수원을 보면서 함꼐 기도했습니다.
이 땅이 일본선교의 귀한 열매를 맺도록
-> 트리비(프로젝트 팀 )를 만나서 올해 12월 성탄절의 문화선교에 대해 계획을 나누고 또 귀한 한분도 소개 받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귀한 동역이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 안 간사님 가정등 여러 동역자들을 만났구요. 특별히 이번에는 석용욱 작가가 쓰고 그린 " 그림묵상" 이라는묵상집을 동역자님들꼐 마음을 담아 선물 할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늘 기도와 물질로 받는자였지만 작지만 귀한 하나님의 위로와 치유가 있는 메시지를 전달 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 이번에는 저는 며느리 노릇좀 하려고 거의 시댁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물론 친정도 2번 정도는 갔었습니다만 .
그리고 한 선교사가 갑자기 일본으로 들어 오느나 후원자 개발이 전혀 되지 못했었는데 이번에 기도와 헌금으로 동역할 분들을 만남을 기대하며, 새로운 만남들이 있었습니다.
사사츠카 교회와 자매교회인 "그분의 교회"를 방문해서 간단한 사역 나눔을 하였습니다.
( 이것을 통해 파송교회 와 협력교회 개인 후원자들이 세워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 새로운 파송교회를 세워야 하는 상황입니다.)
-며느리로서의 첫 구정설을 준비 했습니다.
->84세이신 홀로 계신 아버님을 모시지 못하고 있는 자녀로서 구정설은 꼭 모셔야 겠다는 마음으로 나름 최선을 다했지만 좀 힘들긴 했습니다.
어설픈 설 준비였지만 시댁 식구들과 함꼐 하는 시간 감사했구요. ( 아버님과 둘째 형님이 아직 비 신자 이십니다. )
선교사 며느리 만나셔서 이렇게 1년에 1-2회정도 밖에 따뜻한 식사대접을 해드릴수 밖에 없는 것이 마음이 아프지만 하나님꼐서 우리 사정아시므로 잘 인도해 주시길 것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또 딸로서도 조금은 친정가족에게 마음을 쓸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역시 며느리가 되니 올케 마음도 더 많이 읽게 되었답니다. 역시 서로를 이해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심정이
되어 보지 않으면 않된다는 다시 한번 ?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올케를 더 사랑할수 있는 것 같아 하나님꼐 감사했습니다.
-일본에서의 사역 나눔및 개인 나눔
->한국에들어가기전 한일 연합 리트릿이 있었습니다. 사사츠카교회, 시부야JDC 교회, 한국의 그분의 교회 가 함께 귀한 연합예배와 문화체험과 성도간의 귀한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이때 아직 신앙이 어리거나. 아직 세례받지 않은 요우코, 이시노 상 이 큰 은혜를 받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요끼요상과 키미가즈상이 내면적으로
큰 도전을 받은 것 같습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기대하며, 올해는 이들이 꼭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세례 받기를 소망합니다.
-> 3월 30일 31일 봄 어린이 캠프가 있습니다. 이 아이들이 온전히 복음을 확실히 믿고 ,깨닫고 이제 더 큰 신앙의 성장을 맛보도록 기도해 주세요.
(안나, 켄시, 도우꼬, 유우끼, 메구미, 슈우토, 아유카, 메이짱)
-> 계속적으로 매달 행사들이 있습니다. YOUTH 아이들( 유우키, 아토무, 히로끼, 아라이, 하나짱) 이들이 올해는 주님을 영접하도록 Youth 예배가 생기길 소망합니다.
-> 윤선교사가 3월 5일 聖契神學敎에 전문과정으로 편입시험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그 학교의 처음 편입생으로 시험을 보게 되는데
잘 보게 기도해주시고(물론 저의 몫이지만요. ㅋㅋㅋ) 그리고 필요한 학비가 채워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약 350만원-400만원 정도가 1학기에 들 예정입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없는 상태 입니다. 그러나 여기까지 인도하신분이 들어가서 공부하고 일본선교에 더 깊이 들어가서 사역하길 원하신다면 구체적으로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귀한 통로가 될 분들이 붙여 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한 선교사는 열심히 일본어 공부를 위해 열공합니다 일본어 시디도 듣고.( 유학생이 일주일에 2번 와서 개인 교습을 합니다. 귀한 섬김 축복합니다)
- 어제 주일 설교에서 일본에 40년전에 오셔서 이땅을 섬기고 많은 곳에 개척선교를 한 어떤 미국 선교사님에 대한 간증을 듣게 되었습니다.
초기의 언어의 어려움, 경제적인 어려움, 문화적 어려움으로 많은 고난과 한계에 부딛치며, 나아갔다는 그리고 이제 일본땅에 다시 와서
자신이 개척한 교회를 돌아 보았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아마도 바울의 심정으로 돌아 보았을 것입니다.......................!
그 선교사님이 지나온 자신의 삶을 이렇게 고백 했습니다. " 하나님은 언제나 신실하셨습니다."
저는 갑자기 가슴이 먹먹해 지는 것을 느끼며, 신실하신 하나님에 대해 다시한번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6년 동안 참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인도하셨는데
경제적으로 큰 압박이 오다보니 저도 모르게 마음이 작아 졌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늘 신실하셨는데 이 조그마한 딸이 여전히 ...
저번주에는 그동안 밀려 있던 공과금으로 고민하던 차에 감사하게 필드 대표이신 신선교사님이 선교사 모임차 오셔서 카드대금으로 지불하려고 갖고 계시던 현금을 또 헌금하시고 가셨습니다.
이렇게 늘 하나님은 신실하시게 인도하시는데 왜 이 작은자는 기다리지 못하는지 6년가 늘 싸우던 아니 사역자로 삶을 시작한 20년 전부터 인도하셨던 하나님...큰 믿음 주세요. 주님!
저 역시 10년후 20년 후 이 선교사님 처럼 많은이들 앞에 " 하나님 아버지는 언제나 신실하셨습니다." 이렇게 고백하길 원합니다.
-기도제목 -
1. 한& 윤선교사가 건강한 천국 가정이루도록 둘이 함께 하나님께 집중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큰 믿음 주시도록)
2. 윤선교사가 3월 5일 편입시험을 잘 치루고 필요한 학비(350-400만원 의 재정)가 잘 채워지도록
3. 섬기는 사사츠카 교회. 시부야 JDC교회에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로 부흥의 열매들이 맺혀지도록
4. 파송교회와 협력교회 그리고 개인 후원자들이 새롭게 세워지도록 (그동안 후원 하신 분들이 어려우신 상황으로 중단된 분들이 계십니다.)
동역자님 지금 눈을 감고 1분간 기도해 주세요.
사랑의 가장 극렬한 표현은 그를 위한 기도입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동역입니다.
하나님의 필요를 채우시는 귀한 통로가 되어 주십시오.
따뜻한 봄을 가슴 한 가득 담고 따뜻한 주님 품안에서 강건하세요...
첨부 파일에 사진 있어요 보세요...
한승용 , 윤성혜 선교사 올림
-->후 원 계 좌 <-
모든 필요는 하나님이 채우십니다. 그 통로가 되어 주십시오.
*우체국 -107342-02-008019 (한승용)
*신한은행- 110-141-401390 (윤성혜)
*씨티은행- 881-02464-257-01 (윤성혜) -> 일본에서 바로 찾을 수 있는 것
한번만 자동이체를 하시면 편리합니다.
Uzziel21@hanmail.net( 한승용 선교사)
mariavision@hanmail.net(윤성혜서교사
http://www.cyworld.com/visionjp(개인 미니홈피)
#첨부파일1 : 091220~_사사쯔까교회,_JDC의_성탄절_009[1].jpg
#첨부파일2 : IMG_1761.JPG
#첨부파일3 : IMG_139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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