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102

관리자

2009-11-09 693
  新型インフル 北海道で8人目の死者(신종 인플루엔자 홋카이도에서 8번째 사망자)

新型インフル 北海道で8人目の死者

신종 인플루엔자 홋카이도에서 8번째 사망자


8月31日21時14分配信 産経新聞

 北海道は31日、新型インフルエンザに感染した利尻町の40代の女性が死亡したと発表した。女性の死因は急性心不全。感染源は不明。新型感染の疑い例を含めた死者は、国内で8人となった。
 
홋카이도는 31일 신종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리이시리쵸의 40대의 여성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여성의 사인은 급성심부전. 감염원인은 불명. 신종인플루엔자의 감염이 의심되는 예를 포함해 사망자는 일본 국내에서 8명이 되었다.  
 
道によると、女性は高血圧の持病があった。高血圧の程度を確認しているという。
 
홋카이도에 따르면 여성은 고혈압이 지병이었다. 고혈압의 정도를 확인하고 있다고 한다.  
 
女性は29日に38.7度の発熱があり、稚内市内の医療機関を受診した。簡易検査で陽性と診断されたため、抗ウイルス薬、タミフルの投与を受けた。この日は同市内のホテルに宿泊したが、30日午後2時ごろ、ホテルの室内で意識がなくなった状態の女性を従業員が発見、病院に搬送されたが、間もなく死亡が確認された。女性の死後、詳細(PCR)検査を行い、新型への感染が確認された。
 
여성은 29일에 38.7도의 발열이 있어 왓카나이시내의 의료기관에서 진찰을 받았다. 간이검사에서 양성이라 진단받았기 때문에 항바이러스 약 타미플루를 투여 받았다. 이날 같은 시내의 호텔에 숙박했는데 30일 오후2시경 호텔의 실내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인 여성을 종업원이 발견, 병원에 후송했지만 곧바로 사망이 확인되었다. 여성의 사후, 자세한 조사를 거쳐 신종인플루엔자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女性は利尻町に住んでいたが、高熱が数日間続いたため、稚内市内の医療機関を受診した。
 
여성은 리이시리쵸에 살고 있었지만 고열이 수일간 계속되어 왓카나이시내의 의료기관에서 진찰을 받았다.


  衆院選:民主308議席で圧勝、政権交代へ-自民、歴史的敗北(Update3)<중의원선거 민주308의석으로 압승, 정권교체에 – 자민 역사적패배>
작성자                            
입력




   
       
JAPAN EVANGELICAL MISSION
  본부사무실: 156-824 서울 동작구 사당 1동 1003-30번지 101호 / 110-615 서울시 광화문 우체국 사서함 1550호
Tel : 02-3473-1772 / 070-7571-1772 Fax : 02-3473-1784 kjem153@hanmail.net
Copyright ⓒ 1997 KJEM.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