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은 29일에 38.7도의 발열이 있어 왓카나이시내의 의료기관에서 진찰을 받았다. 간이검사에서 양성이라 진단받았기 때문에 항바이러스 약 타미플루를 투여 받았다. 이날 같은 시내의 호텔에 숙박했는데 30일 오후2시경 호텔의 실내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인 여성을 종업원이 발견, 병원에 후송했지만 곧바로 사망이 확인되었다. 여성의 사후, 자세한 조사를 거쳐 신종인플루엔자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女性は利尻町に住んでいたが、高熱が数日間続いたため、稚内市内の医療機関を受診した。
여성은 리이시리쵸에 살고 있었지만 고열이 수일간 계속되어 왓카나이시내의 의료기관에서 진찰을 받았다.